Y군의 라디오 #14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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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군의 라디오 #14 (짝사랑)

https://wetransfer.com/downloads/0acd4b783a099ec946eb83dadba0b34020190721195027/1faf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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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Y군의 라디오입니다. 오늘은 어쩌다보니

늦은 새벽 시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유를 덧

붙이자면 원래 #14는 여름휴가를 주제로 노래를 미리

선곡해놓고 토요일날 글을 올릴려고 보니 태풍으로

인해서 날씨가 영 휴가와는 맞지 않는듯 싶어 잠시

뒤로 미루고 새롭게 선곡하여 글을 남길려다 보니

약속한 일요일에서 조금 늦어진 월요일 새벽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핑계로 매번 늦어지는 것 같아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제 글과 관련된 이야기로 넘어가 보곘습니다. 이번

회차의 주제는 "짝사랑" 입니다. 짝사랑의 사전적

의미로는 '한쪽만 상대방을 사랑하는 일" 입니다.

한마디로 받지 못하고 주기만 하는 일방적인 사랑을

이야기합니다. 사실 일방적으로 주기만 한다는게

쉬운 일은 결코 아닙니다. 인과관계라는게 원래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기브 앤 테이크가 되어야

원활하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데 짝사랑은 그게

어렵기 때문에 결국 짝사랑을 하는 당사자가 힘든 것

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사랑은

갑작스레 제멋대로 찾아오기에 짝사랑을 피할 수도

없는  일입니다. 짝사랑이 사랑으로 발전한다면

그만큼 좋은 일도 없을겁니다. 하지만 확률이 낮기에

게속 혼자만 끙끙 앓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저도

짝사랑을 해보아서 알지만 결국에는 시간이 약인 것

같습니다. 이 노래가 짝사랑을 하시는 분들께 조금

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쩌다보니

또 내용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럼 저는 노래를

소개시켜드리거 이만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 다음

회차 주제는 아마 위에서 말씀 드렸듯 아마 여름

휴가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1~15 파일만 따로

올리는 건 15와 같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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